순교 현양과 성지의 태동
순교자성지 예정지
순교자 성당
성모동굴과 순례길
한국순교자기념관

순교자 현양 사업

성지 개발의 역사와 오륜대 순교자 성지

19461984

1946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순교 100주년,
전교구적 차원에서 ‘조선 천주교 순교자 현양회’ 설립
1967
병인박해 100주년을 맞이한 이듬해,
서울 절두산에 순교기념관과 성당 건립
1968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순교자 현양의 또 다른 구심점이 될 장소로 부산을 선택
오륜대순교자성지 개발 역사 시작
1977
순교복자 26위(1984년 시성) 유해를 모신 ‘순교자 성당’ 건립
명장동(옛 가르멜 수녀원 경내)에 있던 무진박해(1868)
순교자 4위(이정식, 이월주, 박소사, 이관복) 무덤을
오륜대로 이장하여 '부산 순교자 묘소' 조성(9월 19일)
유해를 찾을 수 없는 나머지 4위 순교자 묘는 가묘로 조성
1981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의 길, 성모동굴 조성‘한국 순교자 기념관’ 건립
1982
한국 순교자 기념관 개관 — 성지 기틀 마련
1984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방한 및 103위 성인 시성식 거행
오륜대 순교자 성당은 103위 성인 중 26위 성인의
유해를 모신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
한국 순교자 기념관은 전국에서 발굴, 수집하고
기증받은 각종 유물을 전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 천주교회의 역사와 문화, 순교자들의 삶과 신앙을 배우는
교육의 장소로 자리잡게 됨
시복·시성과 성지 조성
오륜대 성지
성지 개발
시복·시성
성지 조성

오륜대순교자성지성당 봉헌식

부산교구 순교자 2위의 시복과 성지개발 마스터 플랜

20022026

2002
하느님의 종 윤지충과 동료 123위 시복 추진 결정
부산교구 순교자 2위, 이정식 요한과 양재현 마르티노 포함
2008
수영장대에서 오륜대까지 시복시성을 위한 도보순례 시작.
2013
오륜대순교자성지를 부산교구가 맡아
순교자 현양의 중심으로 삼고자 하는 원의에 따라
담당 사제 첫 파견 (10월)
2014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및 124위 순교자 시복식 거행 (8월 16일)
성지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성당동·박물관동·휴게동·식당동·사제관·주차동)
2020년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으로 성지 개발 계획 중단
2023
기공식 거행 (9월 2일)
- 본격적인 성지 조성 사업 시작
2026.08
성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일 완료
2026.10
부산교구 주보 축일인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0월 7일),
교황대사 및 대구 관구 소속 주교, 교구 사제들과 교우들이
함께 하는 미사 중 오륜대순교자 성지 성당 봉헌식 거행
- 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 주례